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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비 소식에 높아가는 습도. 국내1위 위닉스 제습기 구매 TIP

작성일 : 2021.08.03

 

잦은 비 소식에 높아가는 습도. 국내1위 위닉스 제습기 구매 TIP

국내 제습기 점유율 1위 위닉스 뽀송. 전년 대비 12L 이상 프리미엄 제품 비중 62%까지 올라

 

 

 

[사진]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습기 위닉스 뽀송 19 인버터 제품과 공식모델 공유

 

금주 잦은 비소식이 예정되어 5()은 전국 대부분 지역(수도권, 강원영동, 경남권 제외)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6() 7()은 전국에 비가 예보 되었다. 전국적으로 소나기성 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높은 습도로 인해 찜통 더위는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제습기는 집안의 습도를 낮춰 뽀송한 실내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제습기는 냉각식으로 분류되는데 공기 중의 수증기를 물로 응축시켜 습기를 조절한다. 찬물을 담은 컵의 표면에 물방울이 맺히는 것과 같은 원리인 셈이다. 습기가 제거된 건조한 공기는 응축기를 거쳐 다시 덥혀진 후에 실내로 방출된다. 상대습도가 높을수록 공기 중의 수증기가 물로 변하기 쉬워 제습에 효과적이다.

 

 에어컨 역시 제습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하지만 제습기에 비해 에어컨은 전력을 많이 소비하는 제품이다. 10평형 정도를 비교할 때 에어컨의 소비전력은 1,600~1,800W정도이고, 제습기는 200~600W 정도이다.

 

최근 제습기는 물통이 꽉 차면 자동으로 운전을 정지하는 만수 정지 기능, 습기를 제거한 바람으로 의류 및 신발을 건조하는 기능을 갖추는 등 다양하게 변모하고 있다. 제습기의 용량은 국내 KS표준환경 기준에 의거하여 온도 27℃, 상대습도 60%의 실내조건에서 24시간 연속 가동할 때 제거되는 습기(응축수)의 양으로 나타낸다.

 

국내 제습기 시장은 2009년부터 위닉스가 온/오프라인 누적판매 기준 1위로 제습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GFK DATA) 또한 한국생산성본부(KPC)가 발표한 ‘2021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에서 제습기 부문 3년 연속 1위에 선정 되었다. 작년까지만 해도 10L용량의 제습기와 12L 이상 중대형 용량 제습기의 판매 비중은 5050으로 동일한 판매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지만, 20211월부터 6월까지 전년 동기간 대비 12L 이상의 중대형 제습기 판매 비중이 62% 까지 증가 하였다.

 

위닉스 관계자에 따르면 제습기 구매시 에너지소비효율이 1등급인지 우선 확인 하여 한국전력공사에서 진행하는 고효율가전 구매비용 지원사업을 통해 10% 환급 받아 합리적인 소비를 추천한다. 적용 대상은 건조기, 공기청정기, 제습기 등 생활에 꼭 필요한 필수가전이 포함 되어 있다. 그리고 살펴봐야 할 것은 한국공기청정협회에서 인증하고 있는 실내용 제습기 단체표준인증(HD마크) 인증 여부다. HD마크는 제습능력, 소비전력, 소음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합격한 제품만 인증 마크를 획득한다.”고 밝혔다.

 

 

 

[☎ 문의 : 위닉스 대외협력팀 김진철 매니저(070-7611-4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