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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닉스-SK텔레콤과 손잡고 미세먼지 지도 서비스 실시한다

작성일 : 2019.12.03

 

-      위닉스, SKT의 미세먼지 지도 서비스 ‘everyair’와 연동되는 미세먼지 GPS 매니저 ‘AirBee(에어비)’출시

-      위닉스 AirBee(에어비)로 공기질 측정하고, SKT everyair로 미세먼지 정보 공유한다

 


 

생활가전기업 위닉스가 SK텔레콤의 미세먼지 지도 서비스 ‘everyair’와 연동하여 실시간으로 미세먼지를 측정, 기록, 공유하는 미세먼지 GPS 매니저 ‘AirBee(에어비)’를 출시한다.  1 이동통신사 SK텔레콤과 파트너십을 통해 촘촘한 공기질 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사회적 문제로 손꼽히는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

 

‘AirBee(에어비)’GPS 기능이 탑재된 휴대 가능한 미세먼지 측정기로 이용자가 머무는 모든 공간에 대한 공기질 정보를 제공한다. 실내외 구분 없이 온도 및 습도, 미세먼지 농도, 이산화탄소, TVOC(휘발성 유기화합물)를 실시간으로 감지하며, 오염도를 총 4단계의 색상으로 나누어 표시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와 주변 공기상태를 한 눈에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의 ‘everyair’는 실내·외 미세먼지 정보를 제공하는 미세먼지 지도 서비스로, 가입중인 이통사 상관없이 누구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이 보유한 인프라를 사회와 공유한다는 취지의 공유 인프라개념을 도입하여, 이용자들의 참여를 통해 좋은 공기질 구축을 위한 미세먼지 정보 플랫폼이다.

 

 ‘AirBee(에어비)’로 측정된 미세먼지 데이터는 ‘everyair’와 연동되어 체계적으로 수집되고 빅데이터화 된다. ’AirBee(에어비)’와 함께 일상 생활을 하면, 이동하는 공간마다 실시간으로 미세먼지가 측정되고, 이렇게 측정된 공기 상태는‘eveyair’를 통해 기록하고 공유함으로써 하나의 촘촘한 미세먼지 정밀 지도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everyair’이용자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특정지역의 공기질 상태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 공기질이 궁금한 지역은 관심 지역으로 등록해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호흡량과 미세먼지 수치를 바탕으로 계산된 개인 미세먼지 흡입 추정치도 알 수 있으며, 야외 미세먼지가 안 좋은 날에는 공기 질이 좋은 실내 장소도 추천 받을 수 있다. 실내에서는 이용자 환경 분석을 기반으로 큐레이션한 환기 타이밍을 알려주어, ‘AirBee(에어비)’와 연동되는 공기청정기 제로N’을 활용하면 자동으로 실내 공기 상태를 빠르게 개선해주기도 한다.

 

국내 공기청정기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위닉스는 촘촘한 미세먼지 구축을 위해 자사의 노하우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공기질 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공기질 공유에서 나아가 좋은 공기질을 구현한다는 목표에 맞춰 ‘AirBee(에어비)’를 개발하고 이를 독점적으로 보급·확산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 한국 야쿠르트와는 전국을 누비는 약 1만대의 야쿠르트 카트 ‘코코’에 ‘AirBee(에어비)’를 설치하여 실시간으로 유동인구가 높은 지역의 미세먼지를 측정할 예정이다. 수시로 업데이트 되는 정보로 미세먼지 공기지도를 정교화하고 미세먼지 수치가 높은 지역을 실시간으로 파악함으로써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앞장 설 예정이다.

 

위닉스 임태빈 상무는 이번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국민의 맑은 공기를 마실수 있는 권리, 건강한 호흡을 위한 국민 권익을 위해 공기청정 기술을 선도하는 위닉스가 SK텔레콤과 함께 고민하고 연구하여 탄생한 결과물이라며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답게 IoT, 빅데이터 등의 신기술과 적극적으로 결합하여 스마트홈을 넘어 에어 모니터링을 통한 스마트 시티로 발전 해 나아가도록 책임과 역할을 공고히 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위닉스 에어비(AirBee)’의 소비자가격은 169천원이다. 오는 10 10일부터 온라인에서 판매될 예정이다.